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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선택 ‘아트테크’의 시대

  • 날짜
    2021-06-16 15:07:16


재테크는 재무와 테크놀로지의 합성어로, 보유한 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하여 이익을 내는 방법을 말한다. IMF 외환위기 이후 경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산을 안전하게 불리는 방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면서 널리 알려졌다.

하지만 고전적인 재테크 방법인 저축이 금리 인하로 인해 본래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되고, 부동산, 주식, 펀드 등 수익성은 높지만 위험부담이 높은 재테크 방식에 집중되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재테크는 변화하고, 그 중심도 옮겨가고 있다.


그 중심이 지금, ‘아트테크’로 쏠리고 있다.

아트테크(Art-tech)란 미술과 재테크를 결합한 용어다. 부자들의 전유물로 인식되던 미술품 시장이 점차 대중화, 활성화되면서 주부, 사회초년생, 청년층도 보유한 자산에 적절한 예술품을 소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트테크는 매매차익, 예술품의 저작권료 이외에도 PPL수익, 전시회 렌털 수익, 이미지사용료 등 부가적인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다.

또한 생존 작가의 미술작품을 매매할 때 소득세법 시행령에 의거하여 발생하는 양도 차익은 비과세로 분류된다. 즉 법인 혹은 개인 사업자가 미술작품을 구매할 경우, 비용처리가 가능하다는 점, 미술 작품을 통한 세금 혜택을 고려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한 가지 유의할 점은, 아트테크 방식이다. 최근 아트테크 중개 플랫폼 중 한 작품을 여러 사람이 소유할 수 있도록 하는 펀딩형을 제안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펀딩형 아트테크는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할 가능성이 있으며, 부가적인 수익을 나눠야 한다는 리스크가 존재한다.

즉 소액이라고 하더라도, 현재는 저평가 되었지만 가치가 있는 작품을 한 사람이 온전히 소유하고, 부가적인 수익을 얻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목적에 맞는 정보, 큐레이팅 중요한 ‘아트테크’

이렇게 본인에게 맞는 재테크 방식은 달라지고 있으며, 이를 찾기 위해 전문가를 찾는 이들도 증가하고 있다.

그렇다면 재테크 정보는 누구에게 얻는 게 맞을까. 공부를 잘 하는 사람, 수학적인 사람, 분석적인 사람? 아니다. 재테크는 말 그대로 ‘재무의 기술’이다. 기술과 정보가 풍부하며 실전 경험과 시뮬레이션을 잘 할 수 있는 조력자를 찾아야 한다.

1세대 미술품 운용사 지웅아트갤러리의 큐레이팅 서비스, 재매입보증제도, 1:1 매칭 서비스 등이 주목받는 이유다.

지웅아트갤러리는 큐레이팅를 통해 자금과 미래 가치가 있는 예술품을 매칭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문 큐레이터가 직접 미술품을 분석하고 소비자에게 필요한 정보와 분석 자료를 제공하기 때문에 맞춤 컨설팅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지웅아트갤러리 아트테크 PPL 저작권 활동 규모는 최대 규모로 운영되어 홍콩 등 큰 외국시장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즉 JW아트테크는 지속적으로 부가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미술품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는 것.

아트테크 시장의 저변을 넓힌 아트테크 1세대 운용사 지웅아트갤러리 전성재 대표는 “예술성과 대중성, 환금성을 고루 갖춘 아트테크가 효율적·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고민과 연구, 행동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웅아트갤러리는 (사)한국전문기자협회 2021 전문브랜드 대상 문화예술분야- 아트테크 부문, 2020년, 2021년 2년 연속 ‘문화예술분야 – 아트테크 부문` 소비자 만족 1위 수상, 전문분야별 전문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출처: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